1. 타케우치 테츠야
일단 카네코 프로듀서 작년 트윗에 타케우치 테츠야한테
고맙다고 언급한거 보면 남은 3화 중에 한번은 참여할 듯
이건 기대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신빙성 있는 참여임
원래 A-1쪽에서 오래 일했고 카네코 프로듀서랑 친분도 있음
2. 고 하쿠유
이건 다음주 화요일에 까봐야 알지
아포크리파 참여한 적 있어서 A-1쪽 연줄 있는 것도 팩트고
만약 페스페 참여 전에 에피소드 한편정도 작업 부탁한거면
그정도야 여유되면 수락해줄 수 있으니까
근데 이건 당장 확신할 루머는 아님
하지만 카네코 프로듀서가 말한 슈퍼 애니메이터가
고 하쿠유면 말 됨
버크릭 이런쪽보다도 더 거물이라
3. 나카시게 슌스케
원래 감독이 첫화랑 마지막화 콘티 연출 맡는건 흔한 일임
1기때도 그랬듯 마지막화는 콘티 연출 담당할 듯
4. 감독 교체?
저건 당장 어떻게 알겠음
물론 본인이 하차하고 싶어하면 관둘 수야 있겠지만
뭐 별다른 증거가 없지
여캐 그리고 싶어하는거? 사심이랑 업무는 다르지
진짜 작업 빡센 액션 작품 힘들어서 못하겠다면 모를까
물론 감독 교체 루머 돌아도 이상할건 없는게
만약 유출러들이 타 작품 감독 크레딧에 나카시게 감독을 봤다면
교체할 수 있다고 루머 나오는건 가능함
일상물 같은거야 다작하고 그러지
프리렌 감독도 봇치 2기 하차하고 프리렌만 맡고
요시하라 타츠야도 위스토리아 2기에서 하차하고 체인소맨 극장판 올인함
아직 도넛 이사람이 제작도 안들어갔다던데
감독 교체면 이제 인선 교체 회의 마무리짓고 작업 환경 다시 구축할거임
5. 교체 시 새 감독 후보
그리고 나카시게 보다 실력 좋고 경험 많은 감독?
이게 애니메이터랑 감독으로서의 평가는 완전 다른거라
(애니메이터론 고평가인데 감독으로선 별로일 수 있음)
근데 이게 감독 매물 이야기면 후보가 급격하게 확 줄지
카네코 프로듀서랑 인연이 있고 + A-1 쪽에서 일해본 감독
+ 스케일 크고 액션, 촬영, 연출 등 다 검증된 실력
최상급 매물은 역시 소아온 1기-오디널 스케일 담당한 이토 토모히코
현실적으론 소아온 앨리시제이션 담당한 오노 마나부
그냥 쌩으로 최상급 매물은 당연히 요시하라 타츠야
체인소맨 극장판만 하고 이후 작품은 뭐할지 모르니까
개추박습니다 b
딱히 이정도 IP 레벨에서는 제작진 변경으로 흔들릴 일 없음ㅋㅋㅋ 진격은 제작사가 바뀌었는데ㅋㅋㅋ
극장판 프로그레시브 안본 모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