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라이징하면 정말 자국의 만화나 자국의 주인공으로 여기게 됨.


대표적으로 슬램덩크가 있는데 일본도 제작사는 자국애니에 속하지만 원작과 배경이 한국이라는 것을 뒤늦게 안 일본팬들은 충격받을것 같음.


“한국도 카페가 있다고?”


“어쩐지 여고 교복이 이상하더라.”


“그럼 카난섬이 제주도였어?!”


그리고 거인편이 극장판이나 3기로 나온다면..


“미즈타니 슌이 원래 한국인 성진우였는데 대가없이 일본인인 우릴 구해준다고?!”


라며 혼돈에 빠진 팬들도 분명 있을 것임. 


“눈을 떴구나. 한국으로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