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라이징하면 정말 자국의 만화나 자국의 주인공으로 여기게 됨.
대표적으로 슬램덩크가 있는데 일본도 제작사는 자국애니에 속하지만 원작과 배경이 한국이라는 것을 뒤늦게 안 일본팬들은 충격받을것 같음.
“한국도 카페가 있다고?”
“어쩐지 여고 교복이 이상하더라.”
“그럼 카난섬이 제주도였어?!”
그리고 거인편이 극장판이나 3기로 나온다면..
“미즈타니 슌이 원래 한국인 성진우였는데 대가없이 일본인인 우릴 구해준다고?!”
라며 혼돈에 빠진 팬들도 분명 있을 것임.
“눈을 떴구나. 한국으로 오너라.”
슬램덩크 시절이야 인터넷도 없던 시대니까 작품 정보 모르고 보는 경우야 많았지만 지금이야 인터넷 커뮤가 일상이라 모르고 보는 사람들은 드물 걸..
일본의 어린이들은 애니부터 봐서 나중에 깨닫을수 있을듯. 인터넷 안하고 애니만 본다거나 하는 경우도 꽤 있음. 우리도 검색만 하면 알수 있는데 안하는 사람도 제법 되고,
니애미
이런 말하긴 좀 그런데 ㅈㄴ 틀딱같음 - dc App
ㅠ.ㅠ
혹시 고아임?
풍년이네 ㅈㄹ이 - dc App
님 저번에 A1이 난중일기 읽었을지도 모른다는 글 썼던 사람이죠? 제발 머릿속에만 두고 글 쓰지마세요 글 볼때마다 민망함
뭔 좆같은 템플스테이노 이건 - dc App
컨셉이 아니면 많이 심각하노, 걍 앞으로 눈팅만 해라
나도 기동이를 부탁해였나. 초딩때 한국애닌줄알았는데 일본애니더라 ㅋㅋ
근데 그건 우리가 초딩때 투니버스같은 큰곳에서 틀어줘서 그렇지 나이 든 사람, 일일이 찾아가서 볼사람만 보는 애니에선 그렇게 생각하질 않지
근데 댓글 이렇게 욕할 정돈가 걍 아니면 아니다 하면되지 존나 욕하노
ㅇㅈ - dc App
슬덩이 한국만화인줄아는 아재도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