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동안 빌드업했던 거 생각하면 제주도를 버릴리가 없다고생각은 했지만 고작 pv 장난 한 번에 흔들려서 불안해하다니믿음이 부족했구나.. 그냥 이젠 여분의 팬티나 준비해놓고 기다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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