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는
본인이 가진 것을 지켜내려
더 큰 힘과 권력을 얻으려고 노력하면서 결국 일궈내고
그 과정과 지나온 길에서 잃어버린 인간으로써 누릴 당연한 것들을
되찾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며 사랑이란 것을 되찾는 일(해인)’
을 쫓게 되는 방면에,
그 와 반대로
고토 류지는
본인이 가진 엄중한 신념과 인간으로써, 더 큰 힘을 가진 강자로써
약자를 보호할 영웅적인 면모를 가졌으나,
그 지나온길의 보답은 결국 강자로써 누려야할 당연한 것들을
놓쳤기에 그것들을 되찾아올 길을 걷게된다.
서로가 비슷하지만 그림자처럼 추구하는 현실이
대척되는 위치에 있었던 캐릭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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