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십수년 간병한 엄마가 기적적으로 눈을 떠서 당분간 아무것도 안할거임 하면 현실에선 모두가 이해해주는데

창작물에선 그걸 대충 한 두 장면 정도로만 표현하면 나중에 가서 즈그 엄마 일어난게 대수임? 일 안할거임? 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