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가 수 차례 배신당하면서 시스템의 명령으로 사람을 죽이고 죄책감을 느끼다가 강자만 살아남는다는것을 느끼고 죽이는게 그냥 그 상황에서만 쓸수잇는 곡인데 s급들 털리는곳에서 한번더 재탕은 좀 짜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