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빌드업 엄청 했는데

엄마 완치시켰는데 이 장면이

작가가 울라고 신파란 신파는 다 때려박았는데

눈물은 커녕 뭉클함도 없었음

이 부분은 작가역량이 많이 떨어짐 


감동이 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