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어서 좀 찾아봤는데 장성락 이분 너무 아쉽다...


상상도 못했는데 이런 비보를 접하게 될줄이야; 


만약 살아계셨다면 이분 차기작도 분명 외국에서도 주목받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