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니메 주인공들은 열혈은 많지만 정작 소심한 면이 주로 돋보이고 알파메일은 거의 주변인물임

근데 나혼렙은 알파메일 주인공에다 억지스런 하렘 전개도 없고
그렇다고 주인공이 고자 새끼도 아니고

거기다 외형이 잘생긴데다 키도 크고
상식적으로 행동하니까 불쾌하지도 않고

스토리도 양산형이라곤하나 네크로맨서가 주인공인 작품이 아마 그 전엔 없었을걸? 특히 아니메 작품에선 못본거 같음
그나마 비슷한 그림이 팬텀솔저 나오는 한국작품인 신암행어사 정도?

난 나혼렙 말고는 판타지 잘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암튼 다른 작품들이랑 차별된 신선한 장점이 분명 있는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