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발사하는 미사일은 평범한 미사일이 아니었다. 던전의 마석과 마정석을 같아 넣어 특수 제작한 마력포. 이 미사일은 마수들에게도 유의미한 데미지를 입히는 것이 가능한 폭발체였다. 물론 그만큼 하나하나의 제작비가 터무니없이 비쌌지만. 하지만 보라. 그만큼 막대한 돈을 들여 연구한 보람이 있지 않은가. -나혼라 소설 297화- 나혼라에서 군대는 무기 제작 단가가 비싸서 그렇지 마수와의 전투에서 쓸모가 없진 아니다.
결론은 군대가야 하는 것이구나..
근데 저건 프랑스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