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랑 타와타는 재밌게 봤는데 고토는 보고나니까 더 그릇이 작아보여. 타와타 카나에는 거인들 잡는거 도와준거 불평해서 처음에는 그랬는데 스토리보고 좋아졌어, 시미즈도 돈 좋아하는 속물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동생이 진우 어머니랑 똑같은 병이고 챙겨주는게 정말 좋네. 그거 보니까 귀엽게 보여. 근데 고토는 그런 느낌이 안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