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판은 평행세계로 다른작가가 웹툰외전기준으로 후속만들었는데.


웹툰외전에서 건틀릿버전 성진우로 메이킹한걸 성진우 클론버전 만들어서 욕처먹고 연재중단했다가


그 후 웹툰서 웹툰설정그대로에 원제작지들 참여힌 건틀릿버전 성수호가 정사로 이어지는데


소설작가가 그 구더기 외전을 다시 연재시작해서 지금 성수호 이야기가 2개란거고.


웹툰이 그 소설설정서 욕처먹은거 다 보완한 완전편임 제작진도 그대로라 정신적 계승이고.


그래서 소설은 그냥 존재 잊어도 된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