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헌터들이 개미 마수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는 장면에서 방송이 끊겼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주할 수밖에.
…(중략)…
진우는 침착하게 주위를 둘러보았다.
'…….'
일전에 헌터협회의 체육관에서 한국팀 멤버들을 만나게 됐을 때, 만약을 대비해 백윤호의 그림자에 병사를 숨겨 둔 것이 다행이었다.
생방송이 아니었던지 상황은 TV로 보고 있던 것보다 더 심각했다.
-소설 118화-
TV 보다가 애들이 위험해지는 거 나오니 급하게 그림자 교환 쓴 거.
이후에도 방송국에서 송출을 차단해서 그렇지 영상 자체는 계속 찍음.
아오 만안분들ㅋㅋㅋㅋ
진짜 웹툰만 봐도 알 수 있는걸 뭔 촬영이 끊겼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