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임?? 그냥 몸이 터질거 같은 공포 그런걸로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반반으로 나누니깐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걍 죽음 직감해서 무섭다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