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는 느낌이라 편안한데


바란전 부터는 뭔가 인체도 짱구 극장판처럼 강조되는데 촬영도 버겁게 따라가고 쫌 제작진간의 파워 밸런스가 아쉽긴함 스케일이 너무 커져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