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는 느낌이라 편안한데바란전 부터는 뭔가 인체도 짱구 극장판처럼 강조되는데 촬영도 버겁게 따라가고 쫌 제작진간의 파워 밸런스가 아쉽긴함 스케일이 너무 커져서 그런건가
갠적으로 이번 2기 중에서 5 6 이 둘이 제일 지렸던거 같음
그래서 참 아쉬움 ㅠㅠ 뭐 쩔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