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온도 앨리시제이션 파트1 칸노 하차한 시점부터 제작 현장 개판에
스케쥴 꼬여서 퀄리티 파멸적이여서 엄청 비판받았음
파트1이 2019년 4분기
파트2가 2020년 3분기
근데 파트2 부터는 다시 퀄리티 많이 좋아졌는데
나혼렙이랑 소아온이랑 제작 상황 상 결이 약간 다르긴 하지만 쨌건 단기간에 정상화 가능했던 이유가 메인 직책 담당하는 스태프를 여럿 임명해서임
감독(오노 마나부) 1명
조감독(사쿠마 타카시) 1명
여기까진 일반적이다 싶은데
캐릭터 디자인 5명
총작화감독 3명(이건 나혼렙도 동일)
미술 감독, 미술 설정 각각 두명씩
촬영감독 와키 켄타로 + 1명 더
(촬감 밑에 촬영 담당하는 직원까지 포함하면 훨씬 많음)
WIT에서 만든 진격거 1기도 소아온 1기-오디널 스케일 감독했던
이토 토모히코 썰 들어보면 방영 2개월 전에 2화 작업 중이라 했었음
이때 I.G에서 독립한지 얼마 안된 신생 제작사였는데도 증명함
나혼렙도 지금 3기 제작 결정 나고 예산 늘려서
진짜 실력 있는 메인 스태프들 더 기용해서 물량으로 때려박으면
내년 2분기에는 나올 수 있을듯 ㄹㅇ
빈살만 왕세자가 투자하셔야 할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