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 틀인데
애니보는거에도 에이징커브 오는듯.
나혼렙도 뭔가 아이언 쉐도우만드는 그런 스토리텔링 같은게 더 꿀잼이지 이번화 같은건 내가 늙어서 못따라가겠더라.
게다가 액션을 봐도 예전 20대처럼 막 '우와! 와!'같은 감정도 점점 사라지고 뭔가 슬프고 찡한거에 눈물쏟는듯.(성진우 엄마씬에서 눈물 나옴)
나이먹어가면서 여성호르몬 나오는건가...
애니도 액션소년만화보다 프리렌같은 힐링애니만 보다보니 나혼렙 액션도 버거워지는 틀딱이 되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