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치킨물 - 주인공이 한방에 다 압살할 정도 : 너무 쉽게 원콤 나면 허무 할때 있음.
2. 시원한 성장물 - 주인공이 강해지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빠르게 성장해서 뿌듯..
3. 고구마 성장물 - 얜 대체 언제 크는거냐..? 답답할정도로 착실하게 천천히 성장함
아마 1번, 2번이 가장 많을듯.. 난 2번
1. 먼치킨물 - 주인공이 한방에 다 압살할 정도 : 너무 쉽게 원콤 나면 허무 할때 있음.
2. 시원한 성장물 - 주인공이 강해지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빠르게 성장해서 뿌듯..
3. 고구마 성장물 - 얜 대체 언제 크는거냐..? 답답할정도로 착실하게 천천히 성장함
아마 1번, 2번이 가장 많을듯.. 난 2번
지금 그냥 웹툰 애니 웹소설 등등 모든 장르 트렌드가 고구마 구간 있는걸 안좋아함. 일단 독자부터가 답답해지는 순간 쉽게 하차해서 작품들도 다 1,2번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듯
이게 정설인듯.. 1, 2번 작품이 가장 시청자가 재밌음 ㅋ
3은 히로아카 주술이르
그러고보니 주술은 그렇게 답답하진 않았던것 같은데.. 성장속도가 느린편임 ㅋ
너무한방인거도 좀 별로임 그 원펀맨도 보로스전이나 가로우전은 연출상으로는 나름 비등한거처럼 표현함 이전처럼 한방이아니라 그게 재미라
맞음.. 비등비등 하다가 역경을 딪고 이겨내는 스토리나 액션신이 재미 있음.. 물론 그 임팩트가 시원해야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