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 레벨이 한계치에 도달한 '질주'로 눈 깜짝할 사이에 거리를 좁힌 진우가 땅을 박차고 뛰어올랐다.
바란도 검을 뽑아 들었다.
진우가 역수로 쥔 '바루카의 단도'와 푸른 불꽃을 머금은 악마왕의 검이 정면으로 부딪쳤다.
쾅-!
폭음과 함께 바란은 비룡 위에서 나가떨어지고, 진우도 반동으로 멀찍이 밀려났다.
-소설 107화-
바란은 엄청 힘들게 이겨놓고 베르는 왜 쉽게 잡냐는 글들이 간혹 보이는데 바란 때보다 제주도 성진우가 더 강한 것도 있겠지만, 그것 외에도 사실 원작 바란은 애니에 나온 것보다 약했던 것도 있음.
맞지 저게 진짜 바란 본체가 아니라 시스템으로구현된 가짜 바란임 그림자군주가 이미바란을 잡아냈기에 그 권능으로 설계자가 바란 구현해놓은거 당연히 바란 본체에 한참 못미치는 스펙
아스본이 바란 조졌다는 내용 - dc App
웹툰 소설 아예 안본 사람들은 그럴만함. 바란전은 온 갖 그림자군주+성진우 단합해도 다 개박살 나고 성진우가 이긴게 아니라 에실때문에 이긴거라도 봐도 될 정도였으니 근데 베르는 쫄아서 도망가기나 하고 도망가다가 잡혀서 또 털리다가 끝나는거보면 아예 원작 모르는 사람들은 뭐야 왜케 시시해 이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