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보고 몬스터 잡으라는 것도 아니고, 다친 사람 치료, 강화시켜주면 되는 걸 무서워서 못함
-> 이건 뭐 상위던전은 몬스터 무서우니까 그렇다 침

2. 엄마한테 싸가지 없음
-> 밖에서 성진우, 송치열한텐 상냥하게 하면서 엄마가 걱정하면, '내가 알아서 한다고 했잖아!' '오늘 쉬는 날이라고 했잖아!' 쏘아붙이는 말뽄새가 악랄하기 그지 없음

3. 성진우 약골일 때 측은지심 가지면서 모성애 비슷한거로 좋아하다가, 성진우 강해지자 거리를 둠
-> 이것도 뭐 성향, 페티쉬라 그렇다 침

정신병까지는 아니지만, 뭔가 어렸을 때 가정환경에서 트라우마가 있거나 뭔가 있음

반박시 추공햄의 비하인드 스토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