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이자 수학의 정석으로 생각함수학자가 새로운 공식을 들고와서 모든 문제를 증명한게 아니라 원래있는 공식으로 문제를 풀게해주는 교과서 수학의 정석 처럼 원래있던 장르를 정말 충실하고 담백하게 정석으로 만들어서 도파민충족도 시켜주니까 원작소설도 그 당시 카카오페이지 기둥중에 하나가 됐다고 생각함그것도 못하는 애들 많은거 보면 잘쓴 작품이 맞지만 신드롬까진 모르겠다
마즘
긴 소설을 압축해서( 드라마)영화형식으로 해서 잘 각색도 있고 그림이 분위기 맞게 잘 어울리게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