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바루카전
2위 카르갈간전
1위 악마성 바란전
3위 바루카전은 스토리가 너무 재밌고
눈 오는 그런 숲속 분위기
김철 부대 개박살나는 장면
아이언 그림자 군주로 소환하는 장면
마지막에 바루카 등장하면서 말타고 있는 그 장면 끝나는 그 간지 지려버림
하도 시시해서 그림자 군주들이랑 전부 다 같이 덤비라고 하던 그 깡도 존나 멋있었음
바루카 추출 실패해서 고뇌에 빠진것도 표현 잘했음
2위 카르갈간
손기훈 팀들이랑 같이 던전 들어가서
팀원들 개박살 날때 은신 스킬 쓰면서 도와주는 장면 진짜 개지렸었음
카르갈간이 손기훈 중력가속 마법으로 조져놓을때
성진우가 지배자의 손길로 카르갈간 쫄따구 농락하면서 나오는 성진우 명언
" 제가 여기 있는 마수들을 전부 가져도 되겠습니까? " 개 레전드
거인의 노래
열화의 노래
실명의 노래
중력가속
마법스킬로 성진우랑 싸우는게 색달랐음
마지막에 손기훈이 성진우한테
그렇게 강한사람인데
짐꾼을 자처하는 이유를 묻지않겠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헌터님이 동행 해 주신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공격대를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함
서사가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없음
인성 개 쓰레기 김철이랑은 차원이 다름
1위 악마성 바란
높은 층 올라갈수록 아지랑이 표현 (온도가 높다는걸 보여줌) 디테일한 장면부터
2기 전체 전투씬 중에 유일하게 성진우가 제일 많이 털린 장면
그림자 군주도 제일 많이 개박살 났던 장면
이그리트 어금니 아이언 포함 모든 그림자 군주 박살나고 성진우랑 1:1 씬
비오는 그 장면 개 레전드 짤
성진우 개털리다가 에실이 극적으로 도와줘서 겨우 이겨서 역대급 흥미진진했던 전투씬
그리고 그 때 얻은 개 레전드 "교환"
베르전 없는 이유
바루카보다 쉽게 이겨서 내 기준 흥미진진하지 않았음
내내 개쳐맞다가 쫄아서 도망가다가 잡혀서 또 뒤지게 쳐맞다가 일방적이라 내 기준 4위
나도 바란전이 젤 나은듯 1기까지 포함하면 이그리트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