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있는데,




요즘 구상 중인 캐릭터는 


성진우같은 먼치킨 조연을 만드는 중 인데 좀 성격이 많이 달라요


냉혈한이고 남이 보면 싸가지없는데 사실 엄청 따뜻한


슈퍼츤데레 캐릭입니다.   like 셋쇼마루...


근데 나중에 죽일겁니다 헤헤






제 세계에 너무 빠지거나 너무 매니악할까봐


사람들이 좋아하고 덕질하게되는 캐릭터 인물상은 무엇일까 


한번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