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있는데,
요즘 구상 중인 캐릭터는
성진우같은 먼치킨 조연을 만드는 중 인데 좀 성격이 많이 달라요
냉혈한이고 남이 보면 싸가지없는데 사실 엄청 따뜻한
슈퍼츤데레 캐릭입니다. like 셋쇼마루...
근데 나중에 죽일겁니다 헤헤
제 세계에 너무 빠지거나 너무 매니악할까봐
사람들이 좋아하고 덕질하게되는 캐릭터 인물상은 무엇일까
한번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글을 쓰고있는데,
요즘 구상 중인 캐릭터는
성진우같은 먼치킨 조연을 만드는 중 인데 좀 성격이 많이 달라요
냉혈한이고 남이 보면 싸가지없는데 사실 엄청 따뜻한
슈퍼츤데레 캐릭입니다. like 셋쇼마루...
근데 나중에 죽일겁니다 헤헤
제 세계에 너무 빠지거나 너무 매니악할까봐
사람들이 좋아하고 덕질하게되는 캐릭터 인물상은 무엇일까
한번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걍 성진우랑 셋쇼마루 성격 적절히 섞으면 될거 같은데
반반치킨....메모..
그런 케릭은 정당성을 줘야 더 케릭성이 살아 나니까 뭐 하나에 꽂혀야 됨 예를 들어 동생에 미친 브라콤 이타치같은 서사를 니가 만들어야지
브라콤..메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반전..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