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리트 / 바란


이때 처럼 마무리가 묵직하게 한방으로 끝내는 느낌이 아니라


난도로 끝내는 연출이 뭔가 가볍게 느껴져서


임팩트가 덜한 느낌이네




픽업배틀 여러번 보면 볼수록


베르 진화하고 기어서 도망치기 전까지


속도감 있는 액션 + 묵직한 액션이 잘 섞여서 긴장감이 계속 잘 유지되는데


마무리로 나오는 난도 씬 자체의 컷 시간이 좀 길고 + 그 다음 마무리 정지 컷까지 씬의 힘이 약해서


끝 마무리가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



뭐 개취겠지만 나는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