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마드 마냥 맞을 걱정 하나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고토를 농락하는 진우





빡쳐서 살수를 결심하는 고토

시스템 : 삐빅! 살기를 감지했습니다. 

진우 : 뭐? 살인 퀘스트가 뜨면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고토를 죽여야 하는데..

고토 : 빈틈이다!




진우 : 진짜 뜨기 전에 KO 시킨다!



그리고 한일 양국팀이 말리고 고토는 진땀 흐르며 돌아가면 원작처럼 되는데 감독이 고토가 곧 뒤질거 아는데 거기서 살수 쓰고 쫄아서 땀 흘리면 일본 사람으로서 너무 없어보여서 고토가 땀 흘리는거 빼버린듯


진우한테 농락당하는 베르

진우 : 오!? 여기서 스킬이 진화한다고? 개꿀!


(자기가 잡아먹은 고토처럼 시스템 때문에 한 눈 팔고 있는 진우를 보고 기뻐하는 베르)

베르 : 빈틈이다 인간!


그리고 난도질


개인적으로 일본애들 좀 더 비참했으면 좋겠음 소설 원작에서 마쓰모토 협회장의 한국 S급 몰살하고 한국 합병한다는 개같은 계획에 찬성한 일본 관료들이 상당한데 마쓰모토만 진우가 일본 구할때 자수하고 남은놈들은 일언반구도 없고
진우는 호텔에서 '이토록 아름다운 나라를 구해서 다행이다' 이럴때 추공작가 욕했음 베르가 자기가 처먹은 인간들 기억도 가져오면 고토는 한국 S급 몰살 계획 수립 당시 현장에 있었으니까 고토를 처먹은 베르한테 물어서 명단 짜고 일본 도우러 갈때 차도살인에 찬성한 놈들 한국에 먼저 와서 다 자수하라고 할수도 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