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쿠치 다카유키
콘티 : 글로 이루어진 각본을 만화나 영상 등 시각 매체로 옮기기 위해 연출해야 하는 사항들을 그려낸 설계도
카구야 1기 6화, 12화 연출, 1화 원화
카구야 2기 5화, 12화 연출
아케비의 세일러복 콘티, 연출 6화.. 오구로 유이치로가 호평
카구야 3기 1화, 5화, 13화 연출 5화, 13화 유명함
카구야 - 첫키스 2022 극장판 콘티(OP), 오프닝, 본편 연출
나혼렙 1기 콘티, 연출 3화, 11화 (이그리트전) 11화가 유명함
패배 히로인 오프닝 콘티 연출
나혼렙 2기 콘티, 연출 6화 (카르갈간전) 6화가 유명함
내가 왜 카르갈간전, 이그리트전이 최애인지 알았음.
키쿠치 다카유키 연출 감독이 애니 설계 및 스토리 라인을 잘 잡는듯..
심지어 원래 작화를 그렸던 사람이라 맘에 안드는 부분 본인이 직접 수정도 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숨은 실력자.. 저 사람이 만든게 은근 내취향인것 같아.. 스토리가 끊기지 않고 잘 흐르는것 같음
카구야 같은 애니는 연애 심리전을 다룬 애니라서.. 스토리 흐름과 전개 설계가 중요한것 같은데.. 저사람이 뽑은 카구야 극장판도 호평인것 봐서는 스토리를 영상으로 잘 변환시키는것 같음
나도 조언해줄만큼 지식이 뛰어나진 않지만.. 추정해보자면 아무래도 연출가가 선호하는 작화 감독, 원화가가 있을테고 그 베테랑들과 함께 협업도 잘해서 결과물이 잘 뽑히는거 아닐까 싶음 ㅎ
연출은 오프닝 연출, 본편 연출 따로 나눠서 맡기도 하고.. 둘다 맡는경우도 존재함
콘티, 연출 감독도 아마 2가지 유형이 있을듯.. 1. 혼자 스토리 보드 설계후 총작화 감독에게 설계를 전달하거나 자신만의 방식대로 연출을 고집하는 스타일.. 2. 회의를 통해 대략적인 전개 흐름을 설명후 스텝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수정 보완하는 유형
나도 카르갈간 좋던데
맞음.. 카르갈간전 웅장한 분위기나.. 스토리 라인도 매끄럽고 외줄타기 액션도 좋았음 ㅎ
와 지리네 대부분 레전드 에피소드라고 평가받는 회차들이네 카르갈간전은 몇 번을 돌려본지 모르겠다. 풀로도 하이라이트로도 여러번 봤는데 국권급이 연출했구나
표현 좋네.. 숨겨져 있던 국권급이 연출함 ㅎ
카르갈간전 ㄹㅇ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