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 각국 더빙판 최대한 동시 방영을 목적으로 하는거라
사전에 애니메이션 영상 한국 포함한 11개국에 납품
(인터뷰에서 11개국 더빙으로 진행된다고 함)
> 각국 더빙용 대본 제작
> 스튜디오에서 성우들과 녹음 스케쥴 잡기
> 녹음
> 최종 믹싱 및 편집
> 방송사에 납품
이거 다하려면 일본어판만 먼저 방영하는 것보다
1-2주는 먼저 납품해야한다는 이야기인데
이러면 중간에 아쉬웠던 퀄리티나, 촬영처리 덜된것도
어느정도 이해가 갈수 밖에 없음
1-2주만 더 있었으면 마무리 작화 완성 + 촬영처리 더 가능함
이번 베르전 한국어 더빙도 평소보다 밀렸던데 이유 알거같네
미즈시노게이야..
더빙판은 몇 주씩 늦게 나오는 거 아니었어?
하긴 로컬라이징 + 각색 이거만해도 개빡센데 거기에 글로벌판 일본판 따로 더빙 2개씩 이러고 작품 흥행 잘 안 됐으면 진짜 나혼렙 좆될뻔했노
ㄴㄴ 인터뷰에 나와있는데 한국 포함해서 11개국에서 각 나라 언어로 더빙한다고 함. 방영도 최대한 일본 본방이랑 맞추려고 한다고 하더라
ㅇㅎ 그렇군
이제 미국에서 제대로 성공했으니 일본 더빙은 나중에 해도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