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 죽은 뒤에 일어나라 하는게 그림자병사 일으키듯이 일어나서 완전한 그림자 군주 된거임?
원래 설계대로면 아스본이 일어나라 하고 몸 차지하는건가?
댓글 7
군주 둘이서 다구리까서 성진우 죽을뻔한 장면 말하는거임?
나갤러 1(119.197)2025-03-28 19:53
답글
ㅇㅇ 아스본 만나고 얘기한 다음에 원래 세계로 가는 키워드가 일어나라 길래
익명(119.198)2025-03-28 19:55
답글
어찌보면 클리셰이기도 하지 아스본이 만든 환상속에서 계속 꿈을 꿀껀지 아니면 일어나서 계속해서 자신의 길을 개척할지의 대한...그래서 대사가 꿈에서 꺠듯 '일어나라'인거고
나갤러 1(119.197)2025-03-28 19:58
답글
나도 그렇게 이해하긴 했는데 적들 대사가 가짜의 죽음으로 진짜가 온다 뭐 그런식이어서 헷갈렸음
익명(119.198)2025-03-28 20:01
답글
원래는 아스본이 성진우 몸 뺏는게 계획이긴했음 다른 군주들은 그냥 일반인 몸 뺏어도 크게 훼손되지 않지만 아스본은 너무 큰힘에 사람의 육체가 버티지 못해서 시스템이 이걸 보강하기위해 계속해서 성진우를 키운거임 근데 그런 상황에서 다른 군주들 눈에는 아스본의 심장이 분명 성진우한테 있는데 왜 성진우 몸을 안뺏고 "왜 아스본이 안나오고 성진우가 그대로 있는거지? 어? 아스본 이놈 배신했네?"생각하고 죽기살기로 죽일려고 덤벼든거임 아스본도 어찌보면 군주들 사이에선 자기들 죽일수 있는 두놈중 한놈이니...
군주 둘이서 다구리까서 성진우 죽을뻔한 장면 말하는거임?
ㅇㅇ 아스본 만나고 얘기한 다음에 원래 세계로 가는 키워드가 일어나라 길래
어찌보면 클리셰이기도 하지 아스본이 만든 환상속에서 계속 꿈을 꿀껀지 아니면 일어나서 계속해서 자신의 길을 개척할지의 대한...그래서 대사가 꿈에서 꺠듯 '일어나라'인거고
나도 그렇게 이해하긴 했는데 적들 대사가 가짜의 죽음으로 진짜가 온다 뭐 그런식이어서 헷갈렸음
원래는 아스본이 성진우 몸 뺏는게 계획이긴했음 다른 군주들은 그냥 일반인 몸 뺏어도 크게 훼손되지 않지만 아스본은 너무 큰힘에 사람의 육체가 버티지 못해서 시스템이 이걸 보강하기위해 계속해서 성진우를 키운거임 근데 그런 상황에서 다른 군주들 눈에는 아스본의 심장이 분명 성진우한테 있는데 왜 성진우 몸을 안뺏고 "왜 아스본이 안나오고 성진우가 그대로 있는거지? 어? 아스본 이놈 배신했네?"생각하고 죽기살기로 죽일려고 덤벼든거임 아스본도 어찌보면 군주들 사이에선 자기들 죽일수 있는 두놈중 한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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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