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절대자가 검은심장의 힘으로 군주만든건 알겠는데아스본 태초의 빛인데 어떻게 어둠이 된거임?빛과 어둠은 본질이 같아 변환될수있다 이런거임?아니면 검은심장이 그만큼 격이 다른건가?어떻게 태초의 빛이 태초의 어둠으로
말이 군주지 본질은 그대로 지배자고 그냥 진영만 바꾼 듯.
그건 절대아님 그 노마 였던가 예언가 할멈이 확실히 군주들과 같은 어둠이라고 했으니
아니면 죽음을 다루는 힘이니까 빛이 죽음으로 덮여서 어둠이 됐나보지.
애초에 한 번 죽었다가 검은 심장으로 되살아난 거잖아. 그때 빛이 꺼지고 어둠으로 덮였다고 하면 딱이네.
아스본은 지배자들의 쿠데타를 눈치채고 절대자를 지키려고 달려가다가 지배자들에 의해 한 번 죽었다. 그렇게 죽은 상태에서 "절대자가 심어놓은 힘"을 각성하면서 그림자 군주로 재탄생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