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 대사 일본어로 들어보면


저는 아직도 미숙하네요. 이번 레이드를 통해서 느꼈어요, 그 자리에 있던 저는 그저 도움만 받을 뿐이였지만, 그는 달랐어요. 나는 그 남자를 뒤따라가고 싶어. 그 사람의 옆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나는 강해지고 싶어.“




각색하면서 성진우랑 엮일 기회를 빌드업해줌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