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가 준수한 성공을 거둔 만큼 판권 가진 놈들 입장에선 판을 더 키우고 싶을거임.
그러니까 실사 드라마도 만들고 별걸 다하는건데
실사 < 이건 진짜 도박인데다가 텀을 ㅈㄴ 길게 만들거 같음
물론 쪽본놈들이 애니 실사화하는거 그냥 지들이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닌 이유가 있어서 하는거고
마냥 돈 버리는 짓은 아니긴 하다만 상대적으로 인력과 돈 좀 갈아넣으면 뚝딱 만드는 애니랑 달리
드라마는 무작정 그게 안된단말이지.. 더군다나 막상 기합넣고 만든 드라마 평을 조져버리면 다음 프로젝트에 제동이 걸림.
무직전생도 애니화 하겠다고 회사도 따로 차려서 시작했지만 작품 제작 텀도 길어지고 제작진도 교체되면서 애매해졌단 말이지.
얘도 그꼴날까봐 무섭노...
물론 자본이야 쪽 애니화 하는것보다는 더 쓰겠지만
카카오엔터쪽에서 만든다는데 어떻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