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송이라는애가 지각등교하고 성진우 동생이랑 대화할때

오빠 맨날 다쳐서 온다고 웃으면서 말할 때 위화감 쎄게 들었는데

정상적인 가족이면 목숨걸고 하는 일에 그렇게 매번 다쳐오는 

얘기할때 웃는게 비상식적이고


성진후 던전에서 실려와서 3일만에 깼을때

오빠가 혼수상태 3일만에 깬건데 모~오니짱~신빠이~

이 정도로 끝내고 바로 나가버리는게 비정상 아니냐

보통 3일 혼수상태에서 깨면  옆에서 계속 상태 지켜보는게 정상 아님?

하다못해 중요한 일이 있어서 잠깐 나간다고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게임 얘기하니까 괜찮네 나 감 ㅃ2 이러는게 정상적인 서사인가?? 디테일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몰입이 확 깨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