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송이라는애가 지각등교하고 성진우 동생이랑 대화할때
오빠 맨날 다쳐서 온다고 웃으면서 말할 때 위화감 쎄게 들었는데
정상적인 가족이면 목숨걸고 하는 일에 그렇게 매번 다쳐오는
얘기할때 웃는게 비상식적이고
성진후 던전에서 실려와서 3일만에 깼을때
오빠가 혼수상태 3일만에 깬건데 모~오니짱~신빠이~
이 정도로 끝내고 바로 나가버리는게 비정상 아니냐
보통 3일 혼수상태에서 깨면 옆에서 계속 상태 지켜보는게 정상 아님?
하다못해 중요한 일이 있어서 잠깐 나간다고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게임 얘기하니까 괜찮네 나 감 ㅃ2 이러는게 정상적인 서사인가?? 디테일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몰입이 확 깨지네
일본 레이드 때보면 다 숨기고 있는거임. 근데도 진우는 말린다고 말려지는 놈이 아니라서 내색 안하는거고
성진우가 숨기고 다니는거임. 전에 최약체였을때도 죽을뻔한거 투성이였는데 한번도 동생한테ㅜ말하지 않음. 요즘 중딩 고딩들보면 성진우가 그렇게 숨겼으니 그랬을만한다다고 봄
컨셉으로 개그치는거냐 진심이냐 ㅋㅋㅋㅋㅋㅋ 웃기긴 많이 웃겼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