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 스토리 보면 원래 c급이었는데 강해지지 않으면 죽음을 택하기 위해 고위레벨의 던전에서 살다시피 하다가 s급이 됨. 재각성 언급이 된 헌터는 현재로선 고토밖에 모르는 상태고 s급 이상의 헌터들을 인공적으로 만들려고 했다가 주변국에서 비인간적이라며 제재당했지만 마츠모토 덕에 풀려남. 그리고 류즈캉과 같이 레이드뛰다가 국가권력급의 위상에 밀리자 국가권력급의 호칭에 집착하게 된다고 나옴. 이게 단순히 명예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 큰 영향을 발휘하는것 같음. 그래서 억지로라도 국가권력급을 만들기 위해 제주도에 참전한것 같은데 베르가 최소한 스피드만 안 빨랐어도 어느정도는 싸워볼만 했을 것임. 하다못해 자신이 인간의 왕이라고 하지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