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나름 황동수 나와서 문제일으키고
헌터스 길드는 S랭크가 두명인데
유진길드 새로 만들면서 S급 접촉하고
이런거 좋았는데
나중에 세계관 확장되면서 이런 시스템이 ㅈㄴ 무의미해지고 허무해짐
설정 붕괴 수준으로까지 이어짐
K웹툰의 공통점들이랄까...
초반에 나름 황동수 나와서 문제일으키고
헌터스 길드는 S랭크가 두명인데
유진길드 새로 만들면서 S급 접촉하고
이런거 좋았는데
나중에 세계관 확장되면서 이런 시스템이 ㅈㄴ 무의미해지고 허무해짐
설정 붕괴 수준으로까지 이어짐
K웹툰의 공통점들이랄까...
K웹툰이 아니라 일본도 똑같은데 나루토도 어느순간부터 세계관 ㅈㄴ 확장되고 시스템이 ㅈㄴ 무의미해지고 허무해지잖아 걍 파워 인플레 일어나면 주인공이랑 뒤에 나오는 적 제외하곤 다 쩌리되는게 모든 판타지 만화의 국룰임
나루토는 초반 설정이 나중까지 이어지기도 하고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성장해서 그까지 가면서 단계별로 빌런이 나오는데 비해, 나혼렙은 세계관 확장되면서는 중간 과정 그냥 스킵임. 완성도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음.
게다가 나혼렙이 무슨 서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초반부 제외하면 그냥 양산형의 모습을 띄는데
구조가 나혼자만 레벨업이니깐 성진우 외엔 다 성장 요소가 제한 되어있는 세계관에서 뒤로 갈 수록 더 쎈놈들 준비해야되고 애초에 그렇게 만들어놨으니 파워 인플레 일어나면 앞에 나왔던 캐릭들은 쩌리가 될 수밖에 없지 그렇다고 조연들을 성장 시키면 그게 설정 붕괴인데 난 나름 성진우만 압도적 신급 존재 되기전에 초기화 시키고 잘 끝냈다고 생각함 나혼라는 정사도 아니고
그 성장에 맞춰서 단순히 쎈놈 준비하면 결국 별다른 서사도 없고 개성도 없어지는 거임. 솔직히 나루토랑 비교하는건 개 오바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나혼렙의 약점이고 그렇기에 더 심해지기전에 초기화하고 잘 끝냈다는 말임 그리고 나루토랑 비교하는 게 아니라 파워 인플레 부분을 얘기하는거임 K웹툰만 그런 파워인플레 문제를 해결 못하는 게 아니라는 말인데
나혼렙도 초반 부터 던지던 떡밥 회수하면서 설정대로 파워인플레가 생겨서 설정붕괴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