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혼렙 보면서 맨날 느꼈던게 일부 내용 스킵된게 좀 부자연스럽다고 느꼈거든??
1기에서는 그래도 쭉쭉 내용 채우고 스킵하는거 없이 인물 성진우 서사도 잘 풀어내서
엄청 잘봤거든?
근데 2기에서는 되게 “뭐야 ㅅㅂ 왜 갑자기 넘어가” 같은 “ 어? 이거 빠졌는데 ㅅㅂ?” 하는
장면이 되게 많았단 말야?????
근데 이게, 라이브 스케줄상 앞뒤로 작품이 방영예정이니까 정해진 시간안에 풀어낼 수 밖에 없잖아?
난 제주도를 따로 PV로 낼만큼 그렇게 마케팅해놓고 그런 장면 넣은게 의도적이라고 생각이 들더라.
어쩔 수 없는 방송국 편성표 때문에 40~1시간 분량을 하지 못한거 같은 느낌?
그래서 결론은 머나면...
시바 BD 버전에서 제주도나 그동안 스킵된 내용 추가되어서 개쩔게 나오는거 아님>!?!?!??
극장판이 더 현실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