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가 진우랑 해인이 같이 실종됐고, 베르는 해인 실종 모르던데 그럼 진우도 실종된거 모르는거야?
진우는 그 우주에서 이타림 군대랑 계속 싸우고 지구? 소식은 전혀 모르는거?
댓글 19
그림자 끼리연결되면 상황을 알지않을까? - dc App
거시다(trigger8260)2025-03-31 23:38
약간 애매한데 해인 옆에 카이셀이 붙어있어서 안전하다는건 아는데, 어디에 빨려들어갔는지 어떻게 꺼내줘야 되는지 모르는 상태임. 일단 안전하긴 해서 외신애들이랑 싸우느라 바쁘기도하고
나갤러 1(106.240)2025-03-31 23:44
답글
오 자세한 설명 고마워! 혹시 하나만 더 물어도될까?
라그나로크 시점에서 해인은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야?
나중에 수호가 구하러온다는데 일반인이면 몸지키기 힘들거같아서
익명(118.220)2025-03-31 23:50
답글
윤회의 잔 사용 이전 S급 힘 그대로 유지되서 다시 각성함, 근데 거기다 수호를 임신한 시간 때문에 마력이나 힘의 그릇 자체가 늘어났음. 그래서 노력 여하에 따라 국권급까지 성장 가능
나갤러 1(106.240)2025-03-31 23:54
답글
그렇구만 자세히 알려줘서 고마워!!
익명(118.220)2025-04-01 00:01
베르가 있어도 뭘 하는지는 성진우도 몰랐던 걸 보면(마령족 주술인가를 역으로 이용해서 분신을 역으로 이용해 지구에 간섭할 수 있게 됐고) 차해인도 뭘 하는지 모르는 건 마찬가지였을 것임.
차해인이 실종된 줄도 모르고, 차해인은 일반인이던 상태였기에 카이셀이 차해인을 보호하기 위해 성진우가 있는 전쟁터가 아닌 게이트로 들어가는 수를 썼음. 아이스 엘프들이 사는 던전으로 들어가는 순간 차해인은 회귀전 S급 헌터의 힘이 돌아왔고.
차해인 본인은 얼마든지 지구로 다시 나올 수 있었는데, 나갔다간 힘을 너무 소모한 카이셀이 성진우의 마력 공급이 끊어진 탓에 소멸할 위기라 카이셀을 두고 갈 수 없음 + 아이스 엘프들 돌봐주다보니 못 나간 것임.
대역대역(customer3432)2025-04-01 00:09
답글
아이스 엘프는 왜 돌봐줌? 진우가 아이스 엘프도 그림자로 만들었음?
네로(gudrms67)2025-04-01 02:43
답글
ㄴ 아이스엘프 어린애들이 있음. 그 중 하나가 혹한의 군주의 손녀임. 혹한의 군주의 아들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냉정하게 전투병기처럼 자라고 딸에게도 일말의 애정도 없이 떠남. 근데 차해인은 손녀인 시르카를 아이로 대하면서 돌봐줬고, 그 결과 시르카가 차해인을 차차라 부르며 잘 따름.
이래서 나중에 혹한의 군주 실라드의 영혼이 성수호와 대면했을 때, 원래라면 성진우에 대한 복수로 성수호를 죽여버려야 하지만. 차해인이 베풀어준 은혜 때문에 감사함을 느껴 원한을 잊었다고 말함. 손녀의 웃음을 보면서 저렇게 웃을 수 있는거였나 하면서 감정 없는 전투병기처럼 아이스 엘프들과 핏줄을 써온 것에 대해 후회 드러내고, 손녀에 대해 애정 보임.
대역대역(customer3432)2025-04-01 03:30
답글
근데 사실 본편에서 혹한의 군주도 다시 죽었고, 군세도 전멸해서 죄다 그림자 군단에 편입되었으니 아이스 엘프들 대다수는 성진우의 천만 군대 중 일부 일원으로 지낼 것임. 안타레스랑 싸우기 전에 이미 다 죽여놨었고 10만이던 군세를 1000만으로 늘렸었으니.
대역대역(customer3432)2025-04-01 03:31
답글
차해인은 아직 거기에 갇혀있음? 아니면 나왔다면 시르카도 같이 나옴?
네로(gudrms67)2025-04-01 05:17
답글
차해인은 나와서 성진아 병원에 구조한 사람들 옮기기도 하고. 시어머니(진우, 진아 엄마) 노린 외신 세력의 공격을 성일환을 도와서 방어하기도 하고 지냄. 시르카의 경우는 현재 혹한의 군주 뒤 이어서 새로운 군주(가 되는데 이때 군주로 각성하는 동안 무방비한 시르카의 육체를 우진철이 보호하면서 "내가 어쩌다가 고 회장님을 죽인 혹한의 군주의 손녀를 지키게 됐냐?"라고 한탄하기도 했다가, 지금 군주(가 아군이라는 것은 큰 전력이라 생각하고 고 회장님은 윤회의 잔 이후 병실에서 편안하게 가셨다며 연좌제는 따지지 않기로 함.
현재 에실, 시르카, 암무트가 각각 백염의 군주 바란, 혹한의 군주 실라드, 강체의 군주 타르나크 뒤를 이어서 새로운 군주들이 됐고, 그레이가 송곳니 군주 뒤 이어서 군주 각성하려는 중
대역대역(customer3432)2025-04-01 17:20
답글
진우는 계속 이타림이랑 전쟁만 하고있는거야?
수호 이야기라 등장 적다는 건 알지만 아쉽다..
익명(118.220)2025-04-01 19:14
답글
진우랑 해인이는 아직 만나지 못함?
네로(gudrms67)2025-04-01 19:32
답글
진우랑 차해인은 만나지 못함. 성수호랑은 분신 통해서 만나고, 암무트와도 마주하긴 함. 안타레스와 성진우가 재회하기도 했고. 성진우 본체는 계속 전쟁하고 있지만, 분신술 이용해서 마령족 주술 통해서 조언과 도움 주는 식으로 하고. 그림자 세계에 사후 세계랑 연결되는 통로 만들어두기도 함.
안타레스랑은 직접 거래해서 안타레스가 성수호를 자기 후계자로 받아들여서 파멸의 군주의 힘 전수해주고. 대신 안타레스는 빙의에 마력량에 따른 시간제한이 있지만 해츨링에게 빙의해서 부활하게 됐기에. 힘 키워서 앞으로도 전쟁을 즐길 생각. 마침 외신과의 전쟁이라.
대역대역(customer3432)2025-04-01 20:49
답글
또 외신석이 수없이 몸에 박힌 성일환을 치료하기 위해서 생명의 신수를 성수호가 추가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안타레스를 통해서 성수호가 세계수 위치를 찾으라고 조언해줬는데. 세계수 위치를 알아내긴 했는데... 문제는 성일환이 지배자의 힘 받아들였던 경험을 토대로 혼자서 계속 수련하고, 힘 다루는 법을 연습하면서 스스로 격을 높여간 탓에(그릇 자체는 지배자들 영향으로 커져서) 외신의 기운을 역으로 자신의 기운으로 삼아버리는 것으로 문제 해결하는 것이 보여서 성수호가 "할아버지가 위험해요."라고 해서 성진우가 당황하며 재료 중 유일하게 필요한 세계수의 파편을 구할 수 있게 도와준게 좀 무색해진 듯.(성일환이 스스로 수행으로 해결해서)
대역대역(customer3432)2025-04-01 20:52
답글
메아리 숲의 샘물은 아이스 엘프들이 사는 곳에 무한으로 나오는 지하수가 있어서 거기 게이트를 토마스 안드레의 스케빈저 길드와 유진호가 대기업으로서 동시에 관리하기로 하면서 무한 제공할 수 있게 됐고.(덤으로 메아리 숲의 샘물이 외신의 사도들이 빙의한 이들에게 정신을 차리게 하는 효과 및 외신의 지배를 안 통하게 하는 효과가 있음. 외신의 사도에게 빙의당한 이들이 마시거나 몸에 바르면 윤회의 잔 이전 기억도 회복함)
성진우는 드문드문 나와서 조력자 역할을 해주지만, 만난 아군은 용제 안타레스, 암무트, 성수호, 베르 정도가 전부임.(성진우가 임태규와 임도균 부자를 몰래 지켜보기도 했고) 베르의 상황을 알지 못하던 차에 원격조종 분신을 이용해서 상황 알게 됐고.
2번째 재등장이 안타레스와 거래 떄고.
대역대역(customer3432)2025-04-01 20:59
답글
이렇게까지 자세히 써주다니 정말 고마워
진우랑 해인이 아직 만나지 못한건 아쉽지만 나름 뒤에서 열심히 하고있네. 진짜 고맙!
그림자 끼리연결되면 상황을 알지않을까? - dc App
약간 애매한데 해인 옆에 카이셀이 붙어있어서 안전하다는건 아는데, 어디에 빨려들어갔는지 어떻게 꺼내줘야 되는지 모르는 상태임. 일단 안전하긴 해서 외신애들이랑 싸우느라 바쁘기도하고
오 자세한 설명 고마워! 혹시 하나만 더 물어도될까? 라그나로크 시점에서 해인은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야? 나중에 수호가 구하러온다는데 일반인이면 몸지키기 힘들거같아서
윤회의 잔 사용 이전 S급 힘 그대로 유지되서 다시 각성함, 근데 거기다 수호를 임신한 시간 때문에 마력이나 힘의 그릇 자체가 늘어났음. 그래서 노력 여하에 따라 국권급까지 성장 가능
그렇구만 자세히 알려줘서 고마워!!
베르가 있어도 뭘 하는지는 성진우도 몰랐던 걸 보면(마령족 주술인가를 역으로 이용해서 분신을 역으로 이용해 지구에 간섭할 수 있게 됐고) 차해인도 뭘 하는지 모르는 건 마찬가지였을 것임. 차해인이 실종된 줄도 모르고, 차해인은 일반인이던 상태였기에 카이셀이 차해인을 보호하기 위해 성진우가 있는 전쟁터가 아닌 게이트로 들어가는 수를 썼음. 아이스 엘프들이 사는 던전으로 들어가는 순간 차해인은 회귀전 S급 헌터의 힘이 돌아왔고. 차해인 본인은 얼마든지 지구로 다시 나올 수 있었는데, 나갔다간 힘을 너무 소모한 카이셀이 성진우의 마력 공급이 끊어진 탓에 소멸할 위기라 카이셀을 두고 갈 수 없음 + 아이스 엘프들 돌봐주다보니 못 나간 것임.
아이스 엘프는 왜 돌봐줌? 진우가 아이스 엘프도 그림자로 만들었음?
ㄴ 아이스엘프 어린애들이 있음. 그 중 하나가 혹한의 군주의 손녀임. 혹한의 군주의 아들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냉정하게 전투병기처럼 자라고 딸에게도 일말의 애정도 없이 떠남. 근데 차해인은 손녀인 시르카를 아이로 대하면서 돌봐줬고, 그 결과 시르카가 차해인을 차차라 부르며 잘 따름. 이래서 나중에 혹한의 군주 실라드의 영혼이 성수호와 대면했을 때, 원래라면 성진우에 대한 복수로 성수호를 죽여버려야 하지만. 차해인이 베풀어준 은혜 때문에 감사함을 느껴 원한을 잊었다고 말함. 손녀의 웃음을 보면서 저렇게 웃을 수 있는거였나 하면서 감정 없는 전투병기처럼 아이스 엘프들과 핏줄을 써온 것에 대해 후회 드러내고, 손녀에 대해 애정 보임.
근데 사실 본편에서 혹한의 군주도 다시 죽었고, 군세도 전멸해서 죄다 그림자 군단에 편입되었으니 아이스 엘프들 대다수는 성진우의 천만 군대 중 일부 일원으로 지낼 것임. 안타레스랑 싸우기 전에 이미 다 죽여놨었고 10만이던 군세를 1000만으로 늘렸었으니.
차해인은 아직 거기에 갇혀있음? 아니면 나왔다면 시르카도 같이 나옴?
차해인은 나와서 성진아 병원에 구조한 사람들 옮기기도 하고. 시어머니(진우, 진아 엄마) 노린 외신 세력의 공격을 성일환을 도와서 방어하기도 하고 지냄. 시르카의 경우는 현재 혹한의 군주 뒤 이어서 새로운 군주(가 되는데 이때 군주로 각성하는 동안 무방비한 시르카의 육체를 우진철이 보호하면서 "내가 어쩌다가 고 회장님을 죽인 혹한의 군주의 손녀를 지키게 됐냐?"라고 한탄하기도 했다가, 지금 군주(가 아군이라는 것은 큰 전력이라 생각하고 고 회장님은 윤회의 잔 이후 병실에서 편안하게 가셨다며 연좌제는 따지지 않기로 함. 현재 에실, 시르카, 암무트가 각각 백염의 군주 바란, 혹한의 군주 실라드, 강체의 군주 타르나크 뒤를 이어서 새로운 군주들이 됐고, 그레이가 송곳니 군주 뒤 이어서 군주 각성하려는 중
진우는 계속 이타림이랑 전쟁만 하고있는거야? 수호 이야기라 등장 적다는 건 알지만 아쉽다..
진우랑 해인이는 아직 만나지 못함?
진우랑 차해인은 만나지 못함. 성수호랑은 분신 통해서 만나고, 암무트와도 마주하긴 함. 안타레스와 성진우가 재회하기도 했고. 성진우 본체는 계속 전쟁하고 있지만, 분신술 이용해서 마령족 주술 통해서 조언과 도움 주는 식으로 하고. 그림자 세계에 사후 세계랑 연결되는 통로 만들어두기도 함. 안타레스랑은 직접 거래해서 안타레스가 성수호를 자기 후계자로 받아들여서 파멸의 군주의 힘 전수해주고. 대신 안타레스는 빙의에 마력량에 따른 시간제한이 있지만 해츨링에게 빙의해서 부활하게 됐기에. 힘 키워서 앞으로도 전쟁을 즐길 생각. 마침 외신과의 전쟁이라.
또 외신석이 수없이 몸에 박힌 성일환을 치료하기 위해서 생명의 신수를 성수호가 추가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안타레스를 통해서 성수호가 세계수 위치를 찾으라고 조언해줬는데. 세계수 위치를 알아내긴 했는데... 문제는 성일환이 지배자의 힘 받아들였던 경험을 토대로 혼자서 계속 수련하고, 힘 다루는 법을 연습하면서 스스로 격을 높여간 탓에(그릇 자체는 지배자들 영향으로 커져서) 외신의 기운을 역으로 자신의 기운으로 삼아버리는 것으로 문제 해결하는 것이 보여서 성수호가 "할아버지가 위험해요."라고 해서 성진우가 당황하며 재료 중 유일하게 필요한 세계수의 파편을 구할 수 있게 도와준게 좀 무색해진 듯.(성일환이 스스로 수행으로 해결해서)
메아리 숲의 샘물은 아이스 엘프들이 사는 곳에 무한으로 나오는 지하수가 있어서 거기 게이트를 토마스 안드레의 스케빈저 길드와 유진호가 대기업으로서 동시에 관리하기로 하면서 무한 제공할 수 있게 됐고.(덤으로 메아리 숲의 샘물이 외신의 사도들이 빙의한 이들에게 정신을 차리게 하는 효과 및 외신의 지배를 안 통하게 하는 효과가 있음. 외신의 사도에게 빙의당한 이들이 마시거나 몸에 바르면 윤회의 잔 이전 기억도 회복함) 성진우는 드문드문 나와서 조력자 역할을 해주지만, 만난 아군은 용제 안타레스, 암무트, 성수호, 베르 정도가 전부임.(성진우가 임태규와 임도균 부자를 몰래 지켜보기도 했고) 베르의 상황을 알지 못하던 차에 원격조종 분신을 이용해서 상황 알게 됐고. 2번째 재등장이 안타레스와 거래 떄고.
이렇게까지 자세히 써주다니 정말 고마워 진우랑 해인이 아직 만나지 못한건 아쉽지만 나름 뒤에서 열심히 하고있네. 진짜 고맙!
해인이랑 진우 빨리 재회하면 좋겠는데 근데 어떻게 그걸 다 아심? 소설봤음?
ㄴ 소설 최신화까지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