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렙 빌런은 저쪽에서 선빵 때리니 나도 때리는 느낌인데

나혼라는 임태규한테 열등감 가졌던 이민성,

인간 사회를 학습하는 사도 박도진같이 감정 묘사가

깊어서 좀 더 몰입하게 되는듯. 이민성이 그렇게 쓰일줄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