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 학교에서 근무중인데 내 어릴적 히어로는 울버린 퍼니셔같은 마블이나 디시 히어로들이었다. 근데 요즘 학교에서 애들한테 제일 좋아하는 히어로를 물었더니 그들중 하나는 성진우라 대답했다. 세상이 많이 변한걸 느낀다.
한두주 전에 12살 밑으로 되보이는 이웃애들이 제주도 얘기하는걸 들었다
51살, 학교에서 근무중인데 내 어릴적 히어로는 울버린 퍼니셔같은 마블이나 디시 히어로들이었다. 근데 요즘 학교에서 애들한테 제일 좋아하는 히어로를 물었더니 그들중 하나는 성진우라 대답했다. 세상이 많이 변한걸 느낀다.
한두주 전에 12살 밑으로 되보이는 이웃애들이 제주도 얘기하는걸 들었다
해외에서 과거 디시.마블히어로물 처럼 힘을 가져지만 시련.고난 겪으면 인간성 갖춘 히어로성장물을 그리워하는 듯 현재 pc로 덮어버린 히어로물 말고 나도 과거 디시.마블 히어로 그립다.ㅠ 디시.마블 처럼 히어로물 나왔으니.
일단 본인의 마음에 안드는 약자라는 코스프레를 노력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시퀀스가 아이들한테 감명을 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