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인데도 귀염성있고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얼굴때문에 주희씨를 비롯해서 타 길드의 여성헌터들에게도 사랑받거나 관심받았을것 같음. 그러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우선으로 지켜지면서 살아남았겠고 성진우가 지혜를 발휘해서 위기를 벗어나고 성실한 모습도 보이면서 호감을 쌓았을 것임. 그리고 어느덧 주변에 여성헌터들이 많아지더니 탈퇴해서 성진우만을 위한 길드가 만들어지고 작내에서 등장한 여캐들의 정실대전까지 벌어졌을 것임. 차해인은 냄새가 없다시피해서 호감을 가졌을테고 나중에 정실대전에서 승리하여 성진우를 탈취했을지 모름. 여기에 일본등 외국길드에서도 약하지만 귀엽고 성실한 성진우가 인기스타가 되어 어느새 국제적인 길드로 성장하고 어느새 강함이 아니라 세력을 늘려서 국가권력급에 가까운 자리에 오르게 될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우연히 악마지역에 갔다가 에실을 만났고 약하지만 죽이고 싶지 않은데다 약한데도 에실을 지켜주려고 해서 호감을 쌓게 되어 악마지역을 벗어날때까지 지켜주다가 길드에 합류했을 것이고 여길드원들을 잃어서 빡친 전세계의 길드들은 그 분노로 베르가 있음에도 제주도 레이드를 가볍게 성공함.


추:그렇게 약한 몸으로 여자들과 돈, 명성을 얻은 성진우지만 결국 군주들에게 지구가 멸망당하게 되고 성진우는 퀘레샤의 장난감이 되어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