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게임이론으로 내가 배신하면 나는 살지만, 남은 사람은 죽을 수 있다


죽는게 나 뿐이라 다행이라고? 웃기지마 , 나 역시 살아서 돌아가고 싶다고 한번만 기회가 있다면!



이러고


사람 죽일 때마다 감정 잃어가는 것도 묘사되고



뭔 철학이 없고 단순 오락용 만화라고 하는 건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