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헌터 각성 후 십수년이 흘러서 서서히 헌터가 권력이 되어가는 중인데.


나혼라는 2년 밖에 지나지 않아서인지 돈의 힘이 크네요.


토마스가 기억 되찾기 전에 유진호에게 거칠게 말하다가 로라가 놀라서 이 부분은 스케빈저 길드의 대주)주라고 뜯어말리니 "아니, 그렇게 훌륭한 분이셨어?"라고 태세전환 합니다.


로라가 주)가가 절반 떨어지면 몸값도 절반 되는 거라고 돈에 예민해합니다.


우진철은 우진철대로 정치권을 미리 약점 잡고 준비하고 최종인을 끌어들여서 헌터 협회 만들고선 돈으로 헌터들을 선망 받는 직업으로 만들어놓고.


협회 시스템을 한국에서 외국 전역에 알려서 퍼트리고 등. 헌터들이 일찍 사회에 자리잡게 하는데 2년전만 해도 일반인이던 이들은 우선 돈으로 만족시키는 느낌.


임태규도 s급 헌터가 되어서 계좌에 쏟아지는 돈에 인생역전을 실감했고.(다만 각성날 아내가 미스트번이 되고 아들을 구하기 위해 아내를 죽여야 했기에 돈은 많아져도 행복하지는 않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