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철: 본편 외전에서 이미 되찾은 상태라 계속 유지 중.
차해인: 성진우랑 연애할 때, 이미 기억 되찾은 상태라 계속 유지 중.
성일환: 본편 마지막에 지배자들이 성일환 부탁대로 기억을 지워줬지만, 성진우가 지배자들보다 강하고 맨날 같이 있다보니 성진우 존재 영향만으로도 기억이 깨어나서 기억 회복한지 오래였음.
유진호: 열쇠로 제일 먼저 기억 회복시킨 대상.
토마스 안드레: 이타림의 사도에게 조종당했다가 차해인과 성수호의 연계 덕에 해방된 후, 아군이 되고 이타림의 사도 죽여서 외우주의 마력을 흡수한 후 윤회의 잔 이전 기억 회복함
박경혜, 성진아: 성진우와 차해인 행방을 걱정해서 성수호가 둘의 기억을 되돌림.
류즈캉: 이타림의 사도에게 빙의당해 세뇌를 지속적으로 당하지만, 마수랑 싸우며 힘을 억지로 방출하는 식으로 세뇌에 2년간 저항해왔다가 성수호의 도움으로 이타림의 사도를 몸에서 쫓아낸 후, 성수호가 죽여주자 외우주의 마력을 흡수해 기억 회복함.
싯다르타 밧찬: 인도의 국권급. 다른 이들도 달리 이타림에게 진심으로 회유되어서, 세뇌가 아니라 스스로 의지로 이타림을 섬기면서 외우주의 마력을 받아들여 기억 회복함. 선민사상에 심취하고 자신이 성진우란 인간 따위보다 강해졌다느니 헛소리 지껄이면서, 회귀전 기억을 회복했어도 그걸 자신이 특별하다는 망상에 쓰고 온갖 만행버림. 그러다가 성수호에게 죽고 그림자 병사로 전락.
최종인:우진철의 부탁으로 기억을 되돌림.
그리드, 아이언: 죽은 후에 그림자 군단으로 부활하며 둘 다 기억을 회복함.
라그나로크 시점 기억 회복한 인물들은 이렇습니다. 성수호는 궁극적으로 지구의 전 인류에게 윤회의 잔 이전 기억을 회복시킬 계획입니다.
성수호 입장에선 아버지가 세상을 구했는데 그걸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이 기분 나쁜 것입니다. 성진우는 상관 안해도, 성수호는 아버지가 벌인 희생 기억하기에.
당장 마수들도 "왜 인간들은 그림자 군주의 고마움을 하나도 기억 못하지?"라고 의아해하고 있으니.
그리드랑 아이언은 또 죽나? 자연사임?
김철이랑 황동수랑 얼마 차이 안나게 같은 장소에서 죽음.(10분이나 차이 나려나?) 이타림의 사제가 된 김철이 함정을 파서 황동수가 세뇌당하게 함. 그리고 김철은 성수호를 함정에 빠뜨려 죽이려다가 역으로 죽고, 아이언으로 복귀해서 모든게 기억났다! 외침. 아이언이 되돌아오자마자 황동수를 성일환이 붙잡아서 끌고 와서 성수호랑 성일환이 재회함. 이후, 이타림의 신상에게 조종당하는 황동수가 일어나서 폭주하나 성일환에게 죽고, 그리드로 부활함. 그리드는 이 때는 돌아왔다고 환호하나 아이언에 대해 앙심을 품어서 한참 후에 성수호가 우진철을 도우라고 아이언과 자신에게 명령했을때...아이언을 붙잡아서 둔기로 휘둘러대면서 자신이 이타림에게 세뇌당했던 건 다 아이언 때문이라고 여기며 아이언에게 복수함.
오 설명 감사
성진아는 기억 되살리면 충격이 올거같긴 한데 소설에선 그냥 되살렸다로 끝내더라
ㅇㅇ 그게 아쉬운. 성진아는 좀 다양한 묘사 나와주면 좋을텐데.
아이언이 기억찾는 편이 몆화인가요?
갤주님 김철이 아이언 기억 찾는거 소설로 몆화인가요?
저 갤주 아닙니다...아이언이 기억 찾는 것은 190화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