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인공 중심으로 성장하고 오롯이 주인공만 바라보게 돼서 좋음.
주변 조연 빠방하면야 덕질캐 많아져서 좋긴한데
이게 작가가 어지간한 스토리텔러가 아니고서야 괜시리 감당못할 세계관에 떡밥만 잔뜩 뿌려놓고 막판에 다 죽여버리는 예를 종종봐서..
난 주인공이 주목받았음 좋겠음.
내가 얼마전 덕질했던 ㅈㅅㅎㅈ 도 사실 주인공보다 그의 먼치킨 스승을 좋아했었는데 망헐작가가ㅜ
게다가 성장물이면 성장물 답게 주인공 성장이 눈에보여야하는데 주변인들 겁나 쎄서 대체 주인공이 성장하는지 모르겠는것도 별로고.
사람마다 취향차 있지만
빠른전개, 떡밥회수, 사이다전투, 주인공 매력
스토리 단순, 집중, 직관
난 나혼랩이 이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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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그래서 내가 얼마전까지 덕질한 작품 하차함. 허탈이란 표현 딱인듯 - dc App
개쩌는 재능충 캐릭터 등장시켜서 고점 한번 당기는 건 가능해도 그 후에 제대로 컨트롤 하기가 힘들어지는 게 태반이긴 함
내말이. 제일 최악이 컨트롤 못해서 애들 캐붕시키거나 죽거나. 결국 스토리 나락가는거지 - dc App
고점 당기는 것도 재능이고 흥행이 곧 작품성이라는 논리도 있어서 이걸 그냥 내려치기는 힘들어도 최근 작품들 보면 깔끔하게 끝내는 작품에 대한 수요가 좀 더 늘 거 같긴 하더라
ㅇㅇ 수요가 는다는건 그만큼 독자들이 찾는다는거고 그런스타일이 트랜디해질 가능성이 있단거네. 팬으로서 기쁘다.그런말 - dc App
원펀맨만화가 먼치킨 주인공 위주로 가다가 결국에 조연서사 스토리로 넘어가 주인공 공백이 심해지고 스토리가 꼬여 결국 리메이크 상황까지 차라리 그런 상황 될 바에야 아예 시련을겪으면서 성장하는 주인공 스토리 중심으로 가는게 좋은 선택이듯. 디씨.마블 스토리 처럼
그치. 먼치킨물에 충실하면서 서사풀고 캐릭대거 양성하면 어벤져스급 나옴. 그게 쉽지 않으니 캐붕오고 스토리 아작나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