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보루토나 이누야샤 딸내미들 이야기같이 단순히 혈통만으로 힘 얻고 주인공자리 꿰차는걸 본게 역시나 후속작에대한 기준이 매우 엄격해지는거같음
성진우는 물론이고 나루토나 이누야샤도 출신이나 힘없어서 따돌림이나 멸시당하다가 동료들 하나둘씩 겟하고 개같이 고생하면서 힘얻는 과정이 있었는데
후속작에서는 단순히 주인공 자식들이라는 이유만으로 치트스러운과정 거쳐서 광속 레벨업하고 그리고 고난 자체는 그렇게 대단한것도 아님 최고 인기캐릭터들에다가 최강자들인 아버지들을 후속작에서 죽일수 없으니까 대부분 강제봉인, 행방불명 시키고
치트스러운 과정은 오히려 성진우가 더하면 더했지 퀘스트 난이도 보면 성수호가 몇십배는 더 힘듦 - dc App
그... 안 봐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 같은데 지금 성수호가 성진우보다 더 고생하고 있음 - dc App
재능이야 핏줄이니까 그림자수저빨 충분히 이해가는데 정도가 지나치니까 문제지
난 바닥부터 눈물겹게 시작한 성진우의 서사를 제아무리 아들이라도 뛰어넘으면 안된다는 그런 생각이라. 이건 성일환을 성진우가 뛰어넘는거랑은 전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그냥 내마음속 최고 군주는 성진우임 - dc App
애써 윤회의 잔 써서 평화 만들어 놨더니 다시 마수 쳐들어오고 외신 오는 거 보면 이럴거면 왜했나 싶긴 하더라
나혼라 웹툰은 다름
이제 성수호 자식까지 나와서 퓨전 외치면 완벽하다 ㅋㅋ
소설이건 웹툰이건 일일퀘부터 성수호가 겪는 고통과 고생이 더 심함. 성진우는 편하게 강해진 수준임. 웹툰에선 고난이 너무 심해서 성수호가 왜 나만 이렇게 고생하냐고 절규하기도...소설 성수호는 나만 당하기 억울하다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