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 2021년 기준 2.7조엔 규모고 10년만에 해외시장이 2배 성장
내수, 수출 비율이 50 대 50%일정도로 해외 시장이 성장했음
일본 애니 라이센스를 많이 사는 국가는 북미, 중국, 대만, 한국순..
일본 내수시장만 봤을땐 49%가 굿즈 매출, 파친코 게임장 매출이 22%로 가장 많고
OTT 8% TV 7%로 작은 비율이지만 이는 내수 시장에 한해서만 말한거고
해외 시장 매출은 빼놓고 말한거.. 일애니 2023년 매출 비율은 해외에서 51%가 나왔음
일본 애니 제작 결정은 대부분 제작위원회 (투자 회사들)이 담당함
게임사, 굿즈 기업, 배급사, 광고회사, 제작사, 원작 보유 출판사, 웹툰 보유 기업, OTT 등등이
자금을 나눠서 투자하기 때문에 사실상 제작사가 아니라 투자사에서 애니 제작 결정을 내린다고 봐야됨
소니 산하 기업인 A-1, 크런치롤의 수익성도 중요하겠지만.. 제작위가 이익이 나면
애니 제작비를 투자 하기 때문에.. 제작사가 아니라..
게임사, 웹툰 기업, 출판사, OTT 기업 등의 다양한 투자 회사들이 3기를 제작 결정하는거나 마찬가지임
멍청한 억까들은 OTT가 8%라며 OTT 필요 없다. 해외 인기도 필요 없다 까는데 (일 내수시장만 OTT 8%란 말이고 애니 총 매출 51%는 해외 시장임)
또 A-1이 전부 제작 결정하는것 마냥 3기 안나온다 호.들.갑 떠는데 이 3개는 분명 틀린 정보임
나혼렙은 웹툰, 게임도 본진이라 BD, 굿즈 판매량만 중요한게 아니라 게임사, 웹툰, OTT 등의 수익성도 중요함
향후 수익성을 보고 다양한 투자 기업들이 3기를 결정 할거라서 A-1 같은 제작사는 딜을 기다릴수 밖에 없는게 당연함..
한줄 요약 : A-1은 3기를 안만든다. 한적이 없고.. 제작 결정은 (제작위) 투자사들이 3기를 결정 하는거니 까들.갑에 속지 말길..
블루레이 수익은 제작사 투자자 둘다한테 분배되려나 - dc App
BD 판매 수익은 애니메이션 제작위를 통해 분배되는게 보통이라고 함
블루레이 실물 제작 유통하는 애니플렉스가 가장 많이 가져가고 나머지를 제작위원회 통해 분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