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홍보 같은건 일본 오피셜 아니면 눈을 씻고 봐도 찾기 힘들고 나붕이들이 뒤늦게 알려주면 그제서야 뒤늦게 알게됨.. 2기 굿즈 국내 입고된 것도 거의 없고.. 디앤씨미디어에 좀 서운함
디앤씨미디어는 소니에 제작, 판촉 다 맡기는 느낌이더라.. 애초에 책을 빼면 유통, 굿즈 마케팅 노하우도 없는것 같고.. 그냥 디앤씨는 제작 추진 투자사 같은 느낌임
국내시장에서 굿즈는 잘 안팔리니... 디앤씨는 국내시장에선 넷마블이 나혼렙 어라이즈 게임으로 벌어들이는 매출의 10~20% 정도를 받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굿즈 아직 공개된게 없더라 미국 일본도.. 그나마 담주 정도에 일본에서 그림자 군단 키링 나오는게 전부인 상황.. 지금 바짝 팔아야 많이 살거 같은데 왜이리 손발이 안맞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