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자의 권능 안쓴 상태인데도 군주, 지배자 말풍선이랑 똑같음.
한손으로 줘팰 수 있는 베르보고 한 말.
작가님이 직접 설정 만든 앙투완 옆에 보란듯이 있는 크리스토퍼, 게임 오리지널이라고 하기엔 앙투완 설정보면 적어도 앙투완 나온 에피소드는 작가님이 검수했다고 생각함.
이런것들 때문에 크리스토퍼는 영체화가 아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봤음. 물론 정확한건 작가님만 아는거지만
지배자의 권능 안쓴 상태인데도 군주, 지배자 말풍선이랑 똑같음.
한손으로 줘팰 수 있는 베르보고 한 말.
작가님이 직접 설정 만든 앙투완 옆에 보란듯이 있는 크리스토퍼, 게임 오리지널이라고 하기엔 앙투완 설정보면 적어도 앙투완 나온 에피소드는 작가님이 검수했다고 생각함.
이런것들 때문에 크리스토퍼는 영체화가 아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봤음. 물론 정확한건 작가님만 아는거지만
설정오류일 리는 없는 것 같습니다. 참 애매한 게, 군주들은 인간이 영체화를 사용할 수 없다고 알고 있고, 크리스토퍼 리드의 인간 의식 여부는 1컷 나와서 모르겠지만 영체화를 사용했고요. 토마스는 확실히 영체화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일단 크리스 나온 장면엔 계속 자의식 유지하고 있음
직전에 의식이 소멸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때 당시의 리드는 계속 아공간에 자신이 있다는 걸 의식하고 있기에, 지배자들이 즉시 개입하는 것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고건희 때가 예시입니다. 고건희도 죽기 직전까지 의식을 유지했었죠.
크리스 대사를 보면 영체화 후에도 계속 크리스의 의식이 겉에 드러난 상태임을 알 수 있음
저는 전투 도중 혹은 주먹 날리고 소멸했다고 봅니다. 고건희 살해 당시에도 그랬긴 했으니까요. 깃든 후에도 상황 파악과 공격당한 존재에 관한 정보를 알았으니까요.
"죽어라, 이 빌어먹을 마수 놈들아-!" 크리스가 화염 갈기면서 한 대사인데 지배자가 신체 통제권을 가져온 상태였음 마수가 아니라 군주라고 불렀겠지
의식이 소멸하지 않고 우선권이 뒤로 밀린 걸 추측하긴 합니다. 고건희 또한 혹한에게 당하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갔으니까요.
그림자 군단의 군단장은 군주랑 지배자 제외하면 적수가 없는 놈들이라 저렇게 말한 거지
저거 각성 전 베르보고 한 말임.
소설을 읽어봐. 저건 비상모드가 발동된 상태 얘기임
음? 저때 혹한이랑 송곳니, 역병이랑 싸울 때 아님? 조때도 비상모드가 나왔었음?
그렇달까 비상모드는 저때밖에 나온 적이 없음
그래? 난 벨리온이랑 싸울 때 발악할 때가 비상모드인줄
https://m.dcinside.com/board/levelup/63211
폰트가 다르잖아 짜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