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렙 설정 상 사람은 영혼+육체지만
상위 존재들은 영혼=육체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몸은 육체가 아니라 영체라고 합니다.
당연히 영체를 부수면 영혼까지 소멸하므로
상위 존재들은 그림자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즉, 영체화란
상위 존재들의 힘을 최대한 담아내기 위해
육체를 쓰는 자가 자신의 육체를 잠깐 영체로 바꾸는 과정으로서
그릇의 몸으로는 순간 감당할 수 없는 힘이 깃드는 것이라
인간이 시전하면 100% 죽습니다.
결론은 토마스의 강화는 스킬이지 영체화가 아닙니다.
싸우지들 마세요 ㅎㅎㅎ
강화는 영체화 아니라는 글 쓰고 있는데 오피셜이 나와버렸다.
앗 추공님 안주무시고 뭐하세요 ㅋㅋ
추공님 궁금한 게 있습니다 베르를 그림자로 추출할 때 주변이 암전 되잖아요 혹시 이게 군단장급 그림자라는 뜻인가요? 진우가 이그리트 추출할 때는 이그리트는 이미 그림자였던 존재이기도 하고 본래의 힘이 대부분 봉인된 상태니까 주변이 암전 안 됐다던가... - dc App
크리스토퍼는 첨부터 죽을 각오하고 최대한 피해입히겠다는 마음으로 영체화한거였네.. 씹간지 - dc App
크리스토퍼 본인이 영체화한게 아니라 지배자가 자신의 그릇이 깨질 거 포기하고 영체화를 한 것일 겁니다.
크리스토퍼 본인이 쓴 거 맞아요.
추공형님 인간이 영체화를 쓰면 죽는데 크리스토퍼는 어떻게 영체화의 존재를 알 수 있었을까요? 쓰면 죽으니까 쓴 적은 없었을 것이고, 지배자가 친절하게 자신의 그릇에게 알려주는지요?
ㄴ 영체화 뭔지 모르더라도 이이상 가면 몸 못버틴다는거 정도는 느껴지지않을까 - dc App
좀 번외적인 질문인데 레드게이트 깐프들 상대로 진우햄이 아니라 백윤호가 들어갔어도 클리어 고전하거나 최악의 경우 실패할 수도 있었나요
안에 환경이나 부하들이 김철 말곤 별 도움이 안될거라는 점에서 대장전이 관건 같은데 진우햄이 아이언 이그리트랑 다굴쳐서 잡은거 보면 백윤호가 s급 중위권은 되보이는데 힘들지 않을련지
백윤호에겐 바루카가 상성이 좋아서 클리어 가능할것 같은데?
대장전은 쉽게 결판이 안난다고 가정하면, 이제 부하들이 얼마나 서로 결판 빨리내고 지원하느냐일텐데 그때 게이트 들어간 멤버들이 b급 이하는 영 도움도 안될거라..
김철은 엘프의 치고빠지기 전략에 당해서 하나하나 파티원들을 잃었지만 백윤호의 감지능력앞에서는 그딴거 안통하니 전력보존을 한 상태로 엘프들과 상대 가능했을듯
마력이 없는 사람이 마정석으로 만든 무기를 사용하면 데미지를 입힐수 있나요?
와! 그렇게 깊은 뜻이 있다니! 대단해요! - dc App
아이스엘프 게이트는 B등급 게이트였나요?
맞는데 아이스엘프들은 특별히 강함.
레딧에 올리면 됨? - dc App
절대자가 살아있던 당시 군주측에는 안타레스가 하나 있었고, 광휘측에는 안타레스급이 아스본, 가장 찬란한 광휘 이렇게 둘이 있었는데 두 세력 간의 균형이 어떻게 맞았나요..? 아니면 가장 찬란한 광휘는 절대자 사후에 그렇게 강해진 건가요?
동서양 팬덤 모두 논쟁이 되던 레나트vs개미왕 이건 결과가 어떻게 되나요?
류즈캉은 영체화를 못 쓴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인간이 영체화를 쓰기 위해선 따로 조건이 필요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