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1990년대,2000년대에 게임 이세계 판소 흥했었는데


당시 내용들 보면 가상현실 게임에 갇히거나 게임에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음. 현실세계에서 게임처럼 게임창 떠서 레벨업하고 몬스터들 현실로 나오고 헌터,길드 형성해서 길드전하고 팀 이뤄서 던전 공략하고 레이드하고 등등

그런 내용들이 주였음. 겜판소설들은 물론이고 당시 2000년 1월에 나왔던 만화 유레카(게임 캐릭터 능력을 현실에서 쓰고 겜에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음, 로그아웃 못하고 게임에 가둠, 킬러,헌터,pk전,버그,길드전 npc가 알고보니 실존하는 사람으로 나오고 최종보스가 개발자이며 알고보니 주인공 아빠 등등) 만 봐도 그런 내용임 거기다 네크로맨서,암살자,다크메이지 같은 무정한 주인공들 겜판소 인기도 많았고


나혼렙은 보면 한국의 흔한 게임 판소 소재 다 가져와서 짬뽕한거고 웹툰 작가가 연출,구도,전개 존나 잘해서 그냥 존나게 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