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들의 왕 탐식의 군주 에실 - 악마들 다 뒤지고 혼자 수호 도움 받아서 군주됨.
거인들의 왕 정복의 군주 토마스 안드레 - 거인은 커녕 마수도 아님.
요인들의 왕, 시련의 군주 암무트 - 설정 붕괴 그 자체이며 군주도 아닌데 원래도 군주만큼 쎈 놈.
광룡들의 왕, 파멸의 군주 성수호 - 이새끼 배운게 파멸의 숨결로 끝.
설인들의 왕, 악몽의 군주 시르카
송곳니 군주 후계자 그레이
역병의 군주 후계자 아르샤
일단 등장인물들의 매력이랑 설정 충돌을 다른 작가니 그렇다치고
주요 등장인물들이 원래도 성수호, 베르, 라칸의 송곳니, 전대 군주들 까지 서술할 거 가뜩이나 많은데 후계자란 놈들까지 챙길려다보니 나혼렙이랑은 다른 의미로 조연 문제가 발생함. 하나하나 캐릭터성 챙겨야되고 능력은 물론 개연성까지 있어야되는데 이게 숙달된 작가여도 잘 할 수가 있나 싶은 요소임.
류즈 캉은 뭐한다냐? 얘한테도 뭐 하나 달아주는거 아님? 설마, 마령들의 왕, 환계의 군주 자리 꿰차는건 아니겠지? ㅅㅂ 산 넘어 산이네 ㅋ
류즈캉은 중국의 왕
이건 웹툰도 걱정되는 문제긴 함 후계자들 비중을 잘 주는 게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음 지금은 수호 포함 4명이니까 괜찮아도 나중에 인원 늘어난 상태로 다 같이 다니면 그것대로 골치 아플 듯